연예인의 한 문장이 거센 파장을 불렀다.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에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계정을 삭제했다. 캡처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은 빠르게 번졌다.왜 이 발언은 이렇게 큰 반발을 불러왔을까?◆ 문제의 발언 내용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적었다. 성매매 합법화를 통해 제도권 안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으로 해석됐다.일부 누리꾼과의 댓글 대화에서는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다”는 의견을 덧붙이기도 했다.● 성매매 합법화 필요성 주장● 관리·세금 징수 관점 언급● 질병관리 차원 강조하지만 표현 방식과 맥락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채 확산되면서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