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10월 30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 플랫폼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직접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이 구식의 느린 디젤 잠수함이 아닌,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전날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한 ‘핵잠 연료 공급’ 제안에 대한 화답으로 풀이됩니다.📚 목차1. 트럼프, SNS 통해 ‘핵잠 건조 승인’ 발표2. 한미정상회담의 배경 –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3. “핵잠은 미국서 건조” 단서 달린 승인4. 핵연료 통제 의도와 국제사회의 시선5. 한국, 미국 핵잠 협의 테이블에 오른 의미6. 미사일 사거리 해제 이어 두 번째 ‘핵 기술 협력’1...